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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정사 초유 일방통보"…'재제청' 가능성 거론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해 헌정 사상 전례 없는 일이라며 협의 자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재제청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2.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국내 기업 사상 최대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최대 110조 원의 주주 환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30조 원의 현금 배당을 시작으로 나머지 계획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3. '노태우 비자금' 수사 착수…'300억 메모' 진실 밝혀지나
검찰이 최태원, 노소영 두 사람의 이혼소송으로 불거진 '노태우 비자금 300억 원'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00억 메모의 진위와 작성 시기에 대한 단서 확보에 나섰습니다.
4. '호우 피해'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가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와 통영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