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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과거 징계 사례도 있는데…이진숙만 면죄부(?)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8.21 15:33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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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당권파' 중징계~● 징계 형평성 논란

장윤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국힘 윤리위, '이중잣대'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해"
"징계 사유는 해당…정치적으로는 과도한 징계"
"장동혁 정치적 자신감 있어…국힘 중진들이 부여한 것"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윤리위 자체 정당성·선택적 징계 의문"
"윤리위, '반장동혁'만 징계…정적 숙청한 것"
"장동혁, 권위 이미 상실…권위 없고 권력만 남으면 독재"
"선관위 부실·국힘 중진 무대응, 장동혁 도와"

손석민 / SBS 논설위원
"윤리위 '징계', 장동혁 체제 불안감 키우는 요소로 작용하는 듯"
"국회의원 징계, 윤리특위 구성돼야…제명 절차는 시간 걸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