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에 대해 해당 학교 교장 측은 "해당 공간은 교장 부임 전부터 있었던 공간으로 교장이 흡연구역을 새로 조성하거나 학생들의 흡연을 용인한 사실이 없고, 교육청의 현장 방문은 화재 당일 학교의 보고에 따른 절차로 조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취재와는 무관했다. 학부모에게 보낸 메시지는 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지 않도록 자제해달라는 취지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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