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1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관련 뉴스가 방송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오늘(20일)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으며, 이 물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에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같이 발표하고 일본에 영향이 없는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항행 중인 선박에 이후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부처 담당자들로 구성된 긴급 대응팀을 소집해 정보 수집과 확인 등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