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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전기톱' 들고 경찰특공대와 대치…체포 뒤에도 집에? 주민들 '벌벌'

양현이 작가

입력 : 2026.08.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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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한밤중, 20대 남성이 대전 서구의 자택에서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남성은 체포되기 3시간 전쯤 어린이 공원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다 경찰의 추격을 받은 건데요.

남성은 추격해 온 경찰에게 유리병 등을 던지며 1시간 넘게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업무방해 혐의로 지명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남성. 대체 왜 다시 범행을 저지른 걸까요.

당시 긴박했던 체포 현장과 함께 사건 후 남성의 구속 상태 여부에 대해 담았습니다.

(취재 : 윤경아,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