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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배터리 수리업체 화재로 약 4억 원 피해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8.20 07:37
오늘(20일) 새벽 2시 20분쯤 강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차량용 배터리 수리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400㎡가 모두 타고 내부에 있던 차량용 배터리 등이 타 소방 추산 4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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