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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의 한 유명 폭포입니다.
관광객들이 폭포 주변 바위에 올라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거세게 불어난 물이 관광객들을 덮칩니다.
몇몇은 급류에 떠밀려 하류까지 밀려났고, 한 남성은 거센 물살을 헤치고 빠져나오려 애쓰는데요.
당시 이곳은 출입제한 구역으로 공원 측에서도 경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공원 관리원들이 곧바로 구조에 나서 관광객들은 큰 부상 없이 구조됐습니다.
우기에 계곡이나 폭포 주변은 순식간에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화면출처 : X @Gurdayal_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