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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시내티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아기 고양이 1마리가 뭔가 희한한 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데요.
척추를 다쳐 제대로 서지 못하는 상태지만 워낙 몸집이 작아 맞는 휠체어를 구할 수 없자 보호소 직원들이 장난감 자동차의 바퀴 등을 활용해 초소형 휠체어를 만들어줬다고 하네요.
휠체어를 타고 움직이기 시작한 고양이는 덕분에 뒷다리 힘을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했고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맞춤형 3D 프린팅 휠체어까지 선물 받았습니다.
현재는 임시보호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cincyanimal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