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 완산구 서신동 건물 화재
오늘(18일) 오후 3시 반쯤 전북 전주 완산구 서신동의 한 3층짜리 업무시설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이 중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물 1층이 전소되고 내부 집기도 불타 소방 추산 2천6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에어컨 설치과정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