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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1호 부부도 탄생…"매칭률 50%" 소개팅 정체

이강 기자

입력 : 2026.08.18 07:56|수정 : 2026.08.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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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에서 선상 소개팅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울시가 다음 달 한강버스에서 미혼 남녀 100명이 참여하는 만남 행사를 엽니다.

미혼 남녀의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 2.0'을 진행합니다.

서울팅 들어보셨나요?

서울시가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서울의 명소와 다양한 테마를 결합해 운영해 온 만남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24년부터 지금까지 5차례 열린 행사에서 무려 126쌍이 연결돼서 매칭률 50%에 달합니다.

오는 12월에는 1호 부부 탄생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늘(18일)부터 탄생육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만 25세에서 45세 미혼 남녀 가운데 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