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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창호공장서 화재…공장 1개동 모두 불 타

제희원 기자

입력 : 2026.08.16 10:20


▲ 화재 현장

오늘(16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창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면적 595㎡ 규모의 1층짜리 공장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공장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11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5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은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