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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인근서 추돌사고…다친 사람 없어

박예린 기자

입력 : 2026.08.15 04:09


어젯밤(14일) 11시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가 터널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로 뒤이어 오던 화물차가 잠시 정차했는데, 이를 보지 못하고 뒤따르던 고속버스가 화물차를 추돌하는 2차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