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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스타벅스코리아가 국내 진출 27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운영사 SCK컴퍼니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7천4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2분기 403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올해 184억 원의 영업손실로 돌아섰습니다.
지난 5월 마케팅 문구로 논란을 빚은 뒤 고객 신뢰 회복과 내부체계 정비를 이유로 여름 'e-프리퀀시'를 취소한 것도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분기 말 매장 수는 2천185개로 전분기보다 49개 늘었지만, 매출은 줄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은 0.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85.5% 급감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