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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직격] 임미애 "김민석 지지? 정청래 지도부 교체돼야…김민석, 안정감 있게 당 이끌 듯"

입력 : 2026.08.1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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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이번 선거, 아쉬움 많지만…대구·경북서 ‘민주당 깃발’ 지켜온 사람들 환기하는 역할했어"
"지난 1년 민주당, '국민 눈높이 개혁' 낙제점"
"민주당이 잊고 있던 '전국정당' 가치 깨우치는 계기 됐어"
"이번 전당대회, 대구·경북 선거보다 훨씬 어려워"
"지도부 교체 필요성 절감해 출마…국민과 호흡 맞추는 집권 여당 아니었어"
"김민석 지지? 정청래 지도부 교체 돼야 한다는 것…김민석, 안정감 있게 당 이끌 것 같아"
"농사짓는 '국힘 지지' 분들, 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너무 감사"
"경북에서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 보니 짠해…본능적으로 눈물 나와"
"원래 정치하려고 한 것 아니야…농민 운동하고 싶어 경북 내려가 살았어"
"김부겸과 친한 사이…지역 정치에서는 제가 선배"
"난 안정감 있고 사고 안 치는 정치인…지역에서 많은 예쁨 받아"
"현재 등수는 7등, 기호는 8번…나도 헷갈리더라"
"거대한 유권자층 있는 호남·수도권 투표가 마지막이라니…일정 잘못 됐어"
"지금 7등이라고 해서 끝까지 7등? 장담 어려워…많은 분이 응원해 주고 있어"
"난 안정감 있고 보수 유권자에게도 설득력 갖춘 후보…외연 확장에 가장 적합"
"합리적인 중도층 끌어와야…내가 가장 적임자"
"당 생활 20년인데 역대 이런 선거 없어…굉장히 부끄러워할 일"
"최고위원 후보들, 비전 얘기해야 하는데 계파 싸움 몰두하는 모습만 보여"
"이번 전당대회, 국민 실망감 안겨주기에 충분…바뀌어야“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 MHz 17:00 ~ 18:00)
■ 일자 : 2026년 8월 13일 (목)
■ 진행 : 편상욱 SBS앵커
■ 출연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민주당 의원)
 
▷편상욱: 올해가 가장 뜨거운 여름이라고 하죠. 민주당도 뜨겁습니다. 어느 때보다 가장 뜨거운 전당대회 경선을 치르고 있는 민주당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임미애: 안녕하세요? 최고위원 후보 기호 8번입니다.
 
▷편상욱: 임미애 후보께서 돌아보시면 이제 경선 대충 다 끝나가잖아요?
 
▶임미애: 그렇죠. 내일까지만 투표하면.
 
▷편상욱: 이번 경선과정 어떻게 보셨나요?
 
▶임미애: 전체적으로 제가 이런 선거를 처음 해 보는 사람이잖아요. 당세도 워낙 취약한 곳에서 살았던 사람이고 그렇다 보니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대구·경북에서 오랫동안 민주당 깃발을 들고 지켜온 사람들에 대한 뭐랄까, 관심을, 주의를 환기시키는 그런 역할은 충분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이 잊고 있었던 가치, 전국정당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가치를 사람들이 한 번 더 깨우치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 이런 생각이 들죠.
 
▷편상욱: 민주당의 불모지인 대구·경북에서 도지사 선거 출마하셨을 때나 그때하고 비교하면 이번 선거가 더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임미애: 훨씬 더 어렵죠.
 
▷편상욱: 훨씬 더 어려워요?
 
▶임미애: 경북은 제가 잘 아는 곳이고 어디를 가든 사실 두려움이 없는. 그런데 경북의 정치지형이라는 게 어떤 곳인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당황스럽거나 이렇지는 않은데 이것은 당원이고 다른 지역. 그리고 이게 들어가 보면 조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이게 조직되어 있는 당원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이는데 그것을 처음 경험한, 우리는 조직선거를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차이가 있죠.
 
▷편상욱: 그렇다면 최고위원 선거는 왜 출마를 하게 된 건가요?
 
▶임미애: 일단은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결정적으로 지금 지도부로서는 28년 총선과 30년 정권 재창출 기반을 마련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니까 지도부 교체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거고요. 많은 사람들이 이기는 민주당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이기는 민주당이 되기 위한 민생 의제에 깊이 천착해서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면서 개혁을 이뤄나갔느냐고 보면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낙제점수를 줄 정도로 제대로 국민들과 호흡을 맞추는 집권여당의 모습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역할을 제가 잘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출마를 하게 된 거죠.
 
▷편상욱: 지도부 교체의 필요성을 절감하셨다면 지금 당대표 후보로는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시는 입장이시죠?
 
▶임미애: 딱 김민석 후보라고 이렇게 얘기하기보다는 지금 지도부는 교체되어야 된다.
 
▷편상욱: 정청래 후보는 아니다?
 
▶임미애: 그렇죠. 그러면 두 분을 놓고 어떤 사람이 더 좋을까? 그런데 선호 투표니까. 그런데 그래도 대통령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사람이 그래도 당정이 손발 맞춰서 일하는 데 훨씬 더 좋지 않겠는가. 그리고 능력이 좀 검증되었으니 안정감 있게 당을 이끌 것 같다는 기대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죠.
 
▷편상욱: 임미애 후보는 합동연설회 때마다 연설이 주목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참 진심이 전해진다, 이런 평가가 있던데 직접 작성하시는 겁니까?
 
▶임미애: 예, 그 지역에 갔을 때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지, 어떤 분들이 올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면서요.
 
▷편상욱: 특히 대구합동연설회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저희가 유튜브와 보는 라디오로 보는 분들께 라디오 듣는 분들을 위해서 영상과 오디오를 준비해 봤습니다. 잠깐 보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임미애: 민망하죠?
 
▶임미애: 그런데 막 눈물까지 흘리시면서 정말 제가 봐도 좀 진심이 느껴지는데 대구·경북 때문에 이겼다는 선거 한번 해보자 말씀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는데 저게 어떤 상황이었던 거죠?
 
▶임미애: 제가 대구 합동연설회장에 가려고 차를 타고 이동하고 내렸는데 거기에 저희 지역의 농민분들이 와 계셨던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은 민주당 당원이 아니에요. 청송에서 농사짓고 있는 분들이 오셨는데 그분들 대부분이 국민의힘 당원이에요. 그런데 그 바로 전에 강원도 유세 때도 그 지역의, 그리고 영덕 포항 쪽에 어민들이 국민의힘하고 아주 가까웠던 분들이 저를 응원한다고 오셨던 거거든요. 그러니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게 사실 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돈을 줘서 자기가 그렇게 시간 써 가지고 오는 거니까 감사한 마음도 있고, 이분들한테 민주당에 대한 이야기, 민주당의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이 당신들의 삶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얼마나 노력하려고 하는지 이런 얘기를 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저한테는 되게 크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동안의 전당대회가 그런 의제는 다뤄지지 않아서 좀 아쉬움도 있는데, 그날 저는 사실 경북에서 민주당 하는 사람들 이렇게 보면 약간 마음이 짠해요. 본능적으로 눈물이 좀 나와요.
 
▶임미애: 본인도 농민이시잖아요?
 
▶임미애: 네.
 
▷편상욱: 농사 얼마나 짓고 계신 거예요?
 
▶임미애: 지금은 좀 많이 남을 줬죠. 지금 관리가 안 되니까 그런데,
 
▷편상욱: 소도 키우신다고 들었는데?
 
▶임미애: 소는 그냥 하고 있고 주말에 남편이 가서 하고 있고 자두밭하고 마늘 해서 그냥 먹고살 정도.
 
▷편상욱: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이셨잖아요, 87년도에?
 
▶임미애: 네.
 
▷편상욱: 그러면 직전 총학생회장이 서영교 법사위원장 아닙니까?
 
▶임미애: 맞습니다.
 
▷편상욱: 저도 87년도에 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아는데 사실은 586세대 핵심으로 중앙정치에 화려하게 대비할 수 있었잖아요. 왜 낙향하셔서 농사를 지을 생각을 하셨나요?
 
▶임미애: 사실은 제가 정치를 원래 하고 싶어 했던 사람은 아니었고 저는 대학 졸업하고 시민단체 조금 있다가 농민운동 하겠다고 나름 결심을 하고 내려간 사례이고 내려가서 살다가 보니 우리 지역이 정치적으로 굉장히 기울어져 있는 곳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민주당으로 정치를 하게 된 거지, 원래 정치를 하려고 했으면 제가 경북에 안 내려갔겠죠. 정치보다는 농민운동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내려갔던 거고 그게 지금의 이 과정까지 오게 된 거죠.
 
▷편상욱: 김부겸 후보하고도 좀 친하실 것 같은데요, 느낌이?
 
▶임미애: 친해요.
 
▷편상욱: 그렇죠? 서로 통하는 부분들이 많죠?
 
▶임미애: 제가 대학 다닐 때 언니 하던 서점에서 알바도 한 적이 있고요. 그리고 2014년에 내려오셔서 농사를 대구에서 출마를 하셨을 때 그때 떨어졌잖아요. 저희는 그렇게 치면 남편이 2004년도에 국회의원 출마를 했고 제가 2006년도부터 지역에서 정치를 하고 있었으니까 지역정치에서는 제가 선배잖아요.
 
▷편상욱: 그렇죠.
 
▶임미애: 그래서 떨어지고 나서 찾아갔었어요. 같이 짜장면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요.
 
▷편상욱: 민주당 깃발 달고 도지사 선거 나가셔서 경북 이런 데서 15% 얻기 힘들잖아요. 그 이상을 얻으셔 가지고 선거 비용 보전도 받으시고 그러셨던데 그 비결이 뭡니까?
 
▶임미애: 그전에 문재인 정부 때 도지사 선거를 했을 때는 그때 한 30%가 나오긴 했어요. 그때는 집권 여당일 때. 그런데 야당으로 치를 때는 사실 선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그때 제가 22년도에 대선 패배하고 나서 치른 도지사 선거에 그때 후보가 없어서 제가 갑작스럽게 전략공천이 되면서 그래서 22%를 얻긴 얻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그래도 지금과 같은 정치 환경에서 그래도 선전했다는 평가는 해 주셨는데 제가 경북에 오래 살면서 가장 보수적인 의성이라는 동네에서 민주당 정치를 하다 보니까,
 
▷편상욱: 마늘 농사 하시는 거죠?
 
▶임미애: 네. 그러다 보니 지역의 유권자들하고 어떤 태도로 대화를 해야 되는지, 어떤 의제를 가지고 이분들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 이게 몸에 배 있는 거죠. 그러니까 돌발적인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그런 면에서는 되게 안정감 있고 사고 안 치는 정치인 중의 한 명인 거죠. 그리고 저를 좀 지역에서 많이 예뻐해 주셨어요.
 
▷편상욱: 그런데 현재까지 공개된 최고위원 선거 투표 결과를 보면 5위 밖으로 나가고 있어요.
 
▶임미애: 7등이에요, 7등. 가끔 제 번호하고 헷갈려요. 7번의 8등인지 8번의 7등인지 헷갈려요.
 
▷편상욱: 지금 기호가 7번이신 건가요?
 
▶임미애: 8번. 등수는 7등.
 
▷편상욱: 빨리 만회해야 될 텐데요.
 
▶임미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당대회 일정이 저는 좀 잘못 세팅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편상욱: 충청도부터 시작한 게?
 
▶임미애: 이게 중간에 지금 저희가 72%의 아직 유권자들이 그대로 남아있고 30% 여론조사가 남아있는데 중간에 호남을 넣든가, 아니면 중간에 수도권을 한번 넣든가 해서 전체 판을 한 번 조정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일정을 짰어야 되는데 이걸 거대한 유권자층을 가지고 있는 호남과 수도권을 마지막에 넣어놨잖아요. 그런데 28%밖에 투표를 하지 않은 지역의 표심들이 72%의 표심을 좌우하는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저는 이거는 일정이 어쨌든 잘못되었다. 그래서 지금 7등이라고 해서 판세를 그럼 끝까지 7등으로 갈 것이냐? 이건 또 장담할 수 없다.
 
▷편상욱: 70%가 남아있기 때문에?
 
▶임미애: 네. 왜냐하면, 제가 호남에 가서 만났던 당원들은 오히려 저한테 민주당이 그래야 되지 하는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그러면서 저한테 문자가 들어오는 것 보면 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요.
 
▷편상욱: 오늘 또 <편상욱의 뉴스직격>을 보고 이렇게 폭발적으로 지지세가 늘어날 것이다, 이런 생각 하시나요?
 
▶임미애: 하죠.
 
▷편상욱: 그렇다면 임미애의 장점에 대해서 약 1분가량 설파를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임미애: 제 장점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안정감이 있는, 그리고 보수 유권자들에게도 가장 잘 설득력을 갖춘 그런 후보다. 그러니 민주당이 외연을 확장해 나가는 데에서는 가장 적합한 지도부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기는 민주당을 위해서 가장 우리가 먼저 해야 될 건 작년에 대통령 선거 결과를 봐도 실제로 대구·경북에서 25%, 23%였어요. 호남에서 85%였어요. 우리는 민주, 진보 진영이 똘똘 뭉쳐서 대선을 치른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기는 문제에 있어서는 굉장히 아슬아슬한 불안정한 정치 지형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이후에 안정적인 재창출에 이르는 길은 대구·경북뿐만이 아니라 합리적인 중도층을 우리 쪽으로 끌어당기는 게 되게 중요한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누구보다 필요하다. 그 일을 하기에는 제가 가장 적임자 아니겠느냐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편상욱: 최고위원 선거까지 계파싸움에 휘말려서 지금 누가 어떻게 들어가느냐, 예를 들어서 쉽게 얘기해서 친청계와 친명계가 몇 명이 들어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싸움이 돼버렸잖아요.
 
▶임미애: 그런데 역대 저도 당 생활을 20년을 했는데 이런 선거 없어요.
 
▷편상욱: 그러니까 저도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임미애: 저는 굉장히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전당대회 초기에 나왔던 메시지가 전당대회 끝까지 가는 경우도 사실 극히 드물어요. 그러니까 평가를 했으면 그다음에 일정에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최고위원 후보들이 모두 다 계파싸움에 몰두하는 모습만 지금 전당대회에서 보여주고 있거든요. 무슨 집권여당이 160석이 훨씬 넘는 국회의원을 보유하고 있는 제1당이 이런 전당대회를 치르는 게 과연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갈까요? 저는 그래서 지금 전당대회의 전반적인 모습은 국민들한테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바꿔야 된다. 이번 마지막 연설회나 이럴 때 당대표 후보뿐만 아니라 최고위원 후보들도 본인들이 내는 메시지에 책임감을 가지고 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계파싸움으로 끝까지 가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편상욱: 임미애 의원께서 최고위원 되시면 그렇다면 민주당을 어떻게 고쳐나갈지, 설명하실 시간은 20초 남았습니다.
 
▶임미애: 오늘 아침에 제가 페북에다 그런 글을 썼는데요. 노선투쟁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과감한 개혁, 중단 없는 개혁을 얘기하지만 집권여당은 사실 개혁 중심으로 이렇게 이야기하기보다는 그 개혁이라는 게 결국은 국민과 함께할 때 힘을 갖는 거거든요. 국민과 동떨어진, 자기만족적인 개혁이라는 건 집권여당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이후에 개혁을 표방하지만 그 개혁이 국민에 맞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혁을 이뤄 나가는데 제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편상욱: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임미애 의원이었습니다. 말씀하시는 동안 댓글이 ‘사랑합니다’, ‘지지합니다’ 이런 게 많이 달렸어요. 알려드립니다.
 
▶임미애: 감사합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