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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아스팔트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동은영 기자

입력 : 2026.08.13 14:47|수정 : 2026.08.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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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1시 30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입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