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경찰서 전경
부산 영도구의 한 아파트 주차된 승용차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부산 영도구의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4대의 전면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파손 흔적은 성인 남성 주먹 정도의 크기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유리창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