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최찬(오른쪽)
지난 4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최찬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습니다.
최찬은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첫 우승을 이뤘지만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며 "올댓스포츠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해외투어에 도전해 더 넓은 무대에서 경쟁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올댓스포츠는 "최찬은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