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이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창빈이 자신의 생일(11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5천만 원씩 사용될 예정입니다.
창빈은 소속사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창빈은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당시 긴급 구호 후원금을 전달했고 지난해 생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