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경기 안타를 멈췄습니다.
이정후는 오늘(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시즌 타율은 0.301로 내려갔습니다.
1회와 4회 잇따라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2루수 땅볼로 타격을 마쳤습니다.
이정후는 승부가 기운 9회초 대수비로 교체됐습니다.
디트로이트 마운드에 단 2안타에 묶인 샌프란시스코는 7회에만 6점을 주고 0대8로 완패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서 벤치에 머물렀습니다.
샌디에이고는 3대2로 이겼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