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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백화점서 정전…1시간 30분 만에 복구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8.07 18:53
오늘(7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백화점에 정전이 발생해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후 4시 10분쯤 미아동 롯데백화점에서 내부 전력 설비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했지만, 오후 5시 40분쯤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고 말했습니다.
소방에는 오후 5시 10분쯤 승강기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지만,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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