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중경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 투어인 챔피언스 투어에서 모중경 선수가 시즌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모중경은 어제와 오늘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린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에서 1, 2라운드 합계 8언더파를 쳐 우승했습니다.
우승 상금 2천400만 원을 받은 모중경은 챔피언스 투어 시즌 2승과 통산 7승을 기록했습니다.
장익제와 최호성이 합계 5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