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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230만 원 시의원 급여는 챙겼다…"미성년자인 줄 몰랐다" 구속 이유는?

이혜미 기자

입력 : 2026.08.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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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고은 변호사, 우상욱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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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 '아동 성매매' 혐의 구속…"미성년자인 줄 몰랐다" 주장
- 최초 신고 2월, 첫 경찰 조사는 5월…'허점투성이' 수사?
- 임기 시작 16일 만에 사퇴…230만 원 급여는 챙겼다?
- 여죄 규명 주목…추가 미성년자 성매매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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