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어제(4일) 밤 9시쯤 경북 구미의 한 식품업체 냉동창고에서 난 불이 약 8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은 차량 22대, 인력 75명을 동원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진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계란 20톤 등이 보관된 냉동창고 1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9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