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이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막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진행한 라스베이거스 공연으로 약 4천500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는데요.
한 경제 전문가는 팬들의 평균 지출액만 봐도 그 파급력은 월드컵과 맞먹거나 그 이상일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주말 방탄소년단은 미국 뉴저지에서 15만 명의 팬들과 만났습니다.
그래미 보이콧 선언 이후 처음 열리는 공연이라 더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이 무대에서 멤버 RM은 히트곡 '마이크 드롭'의 가사 일부를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고 그들은 우릴 잘 몰라' 등으로 바꿔 불러 팬들이 큰 호응을 보냈습니다.
(화면출처 : BANGT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