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323회는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과 함께 관객은 잘 모르는 무대 뒤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호상 사장은 1984년 예술의전당 1기로 시작해 국립중앙극장장을 거쳐 2021년부터 세종문화회관을 이끌고 있는 베테랑 예술경영인입니다. 그는 공연장을 '백화점, 리조트와 경쟁하는 곳,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곳'으로 정의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광장이 화려한 오페라 무대로 변신하고, 관객이 대극장 객석이 아닌 무대 위로 초대됩니다. 매년 여름 컨템퍼러리 시즌인 '싱크넥스트'는 젊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이 모이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며 눈 밝은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무료 공연에 더 공들이는 이유,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이 인기 공간으로 떠오른 사연까지, 세계적인 '핫플' 광화문의 중심에 자리잡은 세종문화회관 이야기, 1부에서 직접 만나보시죠.
♪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ㅣ박혜상 방신제 김효종 사무엘윤, 이승원 지휘 국립심포니
(광화문에서 만나는 아리아 5월 22일 공연 실황, 세종문화회관 제공)
(진행 : 김수현 SBS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 ㅣ 녹음.녹화 : 유규연 ㅣ편집 : 정용희 )
▶'김수현 기자의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 SBS뉴스 채널의 [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 ] 재생목록에서 모아볼 수 있습니다. 또 SBS 공식 문화예술 유튜브 채널 [ SBS아트로그 ]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분야별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팟빵' 청취하기
- '애플 팟캐스트' 청취하기
- 유튜브 '커튼콜 재생목록' 바로가기
- 유튜브 'SBS아트로그'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