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그룹 레드벨벳이 오늘(3일) 오후 타이틀곡 '서핀 보이 (Surfin' Boy)' 등 다섯 곡이 담긴 새로운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매했습니다.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신곡을 발표한 건 2024년 6월 '코스믹'(Cosmic) 이후 2년 2개월 만입니다.
레드벨벳은 컴백을 앞두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열린 화정체육관 팬콘서트에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서핀 보이'와 수록곡 '훌라후프'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멤버 아이린과 웬디, 조이, 슬기, 예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설렜다"고 밝히고, 2년 넘는 시간을 팬들이 기다려준 만큼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