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여담야담] 지선 이후 올랐던 국힘 지지율 도로 제자리…장성철 "장동혁 원맨쇼 때문"

조제행 기자

입력 : 2026.08.03 16:49|수정 : 2026.08.03 16:53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
--------------------------------------------

● 세 불리지만…지지율은 뚝

서용주 /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동혁, 보수 아닌 극우 시민단체 수장 같아…전광훈 뒤 잇고 있어"
"국회의원 맞나…국 민 심판 받아야 할 것"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국힘, 장동혁의 원맨쇼…장동혁만 보이니 지지율 떨어져"
"국민의힘 답 없어…지지율 더 떨어질 것"

최선호 / SBS 논설위원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 보수재건 기대감 충족 못시킨 탓"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