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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선물은 결승골'…K리그2 서울 이랜드, 3위 도약

편광현 기자

입력 : 2026.08.03 07:54|수정 : 2026.08.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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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어제(2일) 부산을 잡고 3위로 도약했는데요. 김천 상무 입대를 하루 앞둔 변경준 선수가 결승골을 도우며 소속 팀에 작별 선물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