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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0년 여정' 담은 황후예복…'뮷즈' 7종 출시

고희경 기자

입력 : 2026.08.03 08:22|수정 : 2026.08.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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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뮷즈가 공개됐습니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황후 예복을 모티브로 제작됐습니다.

블랙핑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가 협업한 헤리티지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블랙핑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업은 지난 2월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진행된 뒤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이번 컬렉션은 황후 예복을 모티브로 제작됐습니다.

문화유산의 조형미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풍경과 반닫이함, 달항아리 등 7종이 공개됐는데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검은색과 분홍색을 입혔습니다.

(화면출처 :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