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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쓰레기장 화재 2시간 반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8.02 09:23


▲ 119, 소방차

오늘(2일) 새벽 5시 반쯤 경기 여주시 하동의 한 쓰레기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불이 더 커지기 전에 불을 모두 끄며,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