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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하천에 빠진 30대 심정지

최승훈 기자

입력 : 2026.08.01 08:44


▲ 119, 소방

어제(31일) 밤 8시 9분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한 하천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일행이 A 씨를 발견해 구조한 뒤 119에 신고했고,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