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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들이받아…70대 기사 사망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7.28 08:03
▲ 119 구급차
오늘(28일) 새벽 1시 10분쯤 경기 성남 분당구에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 기사 A 씨가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A 씨의 택시는 도로상에서 다른 차량의 후미를 충격하고 건물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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