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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 667세대 정전…밤 10시 이전 복구 예정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7.27 18:56|수정 : 2026.07.27 18:57


오늘(27일) 오후 5시 15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 주택과 빌라 등 667세대의 전기가 끊겨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밤 10시 이전 복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