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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입력 : 2026.07.27 09:17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전날 득남했다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