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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핫토픽 살펴볼까요.
청계천에서 비누칠에 때밀이.
누가 뭐 청계천에서 목욕이라도 했다는 건가 싶습니다.
맞습니다.
한 여성이 청계천에서 실제로 목욕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입니다.
먼저 영상 보시죠.
SNS에 이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 여성이 원피스 입고 있고요.
다리를 뻗고 여기 청계천 물가인데요.
바가지로 몸에 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비누랑 때수건도 이렇게 펼쳐둔 모습입니다.
여성은 많은 시민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목욕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계천의 관련 조례를 보면 목욕이나 수영은 엄격히 금지돼 있거든요.
누리꾼들은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인데 보기에 민망하다.
청계천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X (corea_ee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