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북 칠곡 공장 에어컨 실외기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4시간여만에 진화

심우섭 기자

입력 : 2026.07.26 22:41


▲ 칠곡 공장 화재 현장

오늘(26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창고 한 동과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인 오후 9시 24분께 진화됐고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돼 창고 쪽으로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