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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야간 디제잉에 물놀이…한강 24시간 들썩인다

이강 기자

입력 : 2026.07.24 07:36|수정 : 2026.07.2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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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알찬 뉴스는 알찬 즐길거리, 한강 무료 야영 소식입니다.

말 그대로 한강에서 무료로 야영이 가능하게 되는데요.

요즘 덥잖아요. 더위 식힐 즐길거리 찾으신다면 한강으로 가보십시오.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 1호'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동과 레저, 물놀이, 먹거리, 공연, 영화, 야영을 연결해 '24시간 한강'을 만든다는 구상인데요.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 텐트 100동씩, 총 200동 규모로 조성되는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이 대표인데요.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요.

장소 이용료는 무료지만 텐트 대여는 유료이고 연박과 취사는 제한됩니다.

또 매주 금, 토, 일요일 저녁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디제잉 공연도 열린다니까 오늘 한강에서 저녁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