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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중동의 '난적'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와 격돌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는 15팀이 4개 조로 나뉘어 각 조 상위 두 팀이 8강에 오르는데요.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세 팀이 경쟁하는 D조에 속했습니다.
다른 조보다 한 경기를 덜 치러 체력은 아낄 수 있지만 중동의 강호, 카타르와 사우디를 만나게 돼 방심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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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9월 초 소집돼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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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남북 대결을 치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