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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거래일 만에 '7천피' 재탈환…코스닥 5% 상승

박지혜 에디터

입력 : 2026.07.23 15:36|수정 : 2026.07.23 16:15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9.19포인트(4.40%) 오른 7,096.89에, 코스닥은 39.19포인트(5.22%) 오른 790.28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늘(23일) 종가 기준으로 5거래일 만에 '7천피'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보다 299.19포인트 오른 4.40퍼센트 상승한 7,096.89로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5.65포인트 오른 2.44퍼센트 상승한 6,963.35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유지해 장 중 7,108.44까지 오르며 7,100대를 터치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9.19포인트 상승한 5.22퍼센트 뛴 790.28로 마감했습니다.

급등세에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