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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사용한 커피 캡슐을 우체통에 넣어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네스프레소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전국 약 1천100곳에 '에코 우체통'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코 우체통은 기존 우체통에 재활용 전용 투입구를 추가한 것으로, 사용한 알루미늄 커피 캡슐을 우체국 운영 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반납할 수 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해부터 전국 3천300여 개 우체국 창구를 통해 이 서비스를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에코 우체통이 추가되면서 택배 수거와 네스프레소 매장, 우체국 창구에 이어 소비자들이 생활 동선에 맞춰 더 편리하게 캡슐을 반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