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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주요 공항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누적 이용객 10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2033년, 인천공항의 포화 상태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은 허브 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동북아 허브 공항을 둘러싼 한중일 경쟁과
'인천공항 5단계 확장 사업'의 쟁점을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내레이션 한지호 / 담당 인턴 권지원 / 연출 송해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