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오른쪽)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올해 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가 지난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향해 "다행이며 잘 하셨다. 감사하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SNS에 해당 통계가 소개된 기사를 링크한 뒤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 명을 살린 것"이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그런데 더 줄여야 한다. 아직도 너무 많이 죽는다"며 앞으로도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