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내년 개관 예정인 경기도 고양 소재 '동북아평화자료원'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정 장관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안전 관리 대책 등을 함께 보고 받고 "폭염·호우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통일부는 현재 운영 중인 북한자료센터를 100여 년의 동북아 전쟁·평화의 역사를 전시·교육·연구·기록하는 평화 아카이브인 '동북아평화자료원'으로 확대·발전시킨다는 구상입니다.
동북아평화자료원은 부지면적 4,120㎡, 연면적 8,463㎡(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현재 공정률은 약 68%,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통일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