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병원 지하 식당 화재
오늘(13일) 오후 4시 35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 건물 지하 1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소방관 등 인력 18명과 펌프차 등 장비 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층에 있는 패스트푸드 가게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