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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두 팀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만나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는데요. 커리어 최초의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낸 리오넬 메시 인터뷰와 기자의 질문에 단호하게 선을 그은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의 기자회견,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 투헬 감독과 해리 케인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