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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2일 칠레의 한 거리 축제 현장으로 차량이 돌진해 6명이 숨졌습니다.
이날 오전 칠레 중부의 해안 도시 비냐델마르에서 한 운전자가 축제 현장의 사람들을 들이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칠레 해군 소속 하사로, 비번 중에 개인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X(@canal26noticias, @visegrad24, @PresidenteKast) /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