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3일부터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권리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창업기업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기술적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소속 변호사와 중소기업 통합 기술보호지원반, 법무지원단,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영업비밀보호센터 등 전문가 120여 명이 영업비밀 보호, 특허·상표, 기술 보호, 법률 자문을 돕습니다.
또 경영·세무·회계 등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전문 상담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체계와 지식재산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기업들이 안심하고 혁신에 도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창업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