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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떨어지네? 또 떨어지네?' 하더니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우리 주식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얘깁니다. 어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2.52% 오른 28만5천 원에, 하이닉스는 0.27% 하락한 218만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37만 전자·300만 닉스'까지 갈 수는 있는지, 간다면 얼마나 시간이 더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죠.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지금 시장의 3가지 고민으로 '삼전닉스' 주가가 주춤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들으면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윤지호 평론가와의 인터뷰. 녹화는 2026년 7월 7일에 진행됐고, 총 3편으로 나눠 제작됐습니다. 이게 마지막 편입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언제나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