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의 이란 남부 폭격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치스탄주(州) 코나라크의 해군 기지가 전투기 공습을 받았다고 국영 IRNA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코르나크 행정 책임자인 모하마드 유네스 하카니는 "9일 저녁 해군 군사 구역이 적 전투기에 의해 두 차례에 걸쳐 타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관계 당국을 비롯해 구조대와 보안군이 즉각 현장에 출동했으며,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 규모 등에 대한 정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