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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강원 북부 최대 80mm…1명 실종·피해 451건
오늘(10일) 오전까지 경기와 강원 북부를 중심으로 많게는 80mm의 비가 더 옵니다. 폭우에 1명이 실종됐고, 451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 "아버지라서 그랬다" 진술…'윗선' 개입 여부 조사
현직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가 경찰조사에서 증거인멸에 대해 "아버지라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를 담당했던 수사팀원 2명을 불러 '윗선' 개입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3. '체포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형사 재판 가운데 첫 대법원 판결입니다.
4. "한몽 황금시대 열자"…한반도 평화 협력 등 논의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열자고 선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희토류 공급망 확충 등 경제 분야와 더불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